유치부

예꿈이 유치부 소식 2019년 3월 24일

똑똑~~!
오랜만에 맑은 날씨에 우리 예꿈이들 표정도 더 환하고 예뻐요.
오늘은 ‘요셉이 꿈을 꾸었어요’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어요.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장 9절

그래요. 우리가 무엇무엇을 하고 싶다. 무엇이 되고 싶다. 라고 계획하지만 이를 인도하시는 분은 여호와이십니다. 요셉에게 특별한 꿈을 꾸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신 것처럼요.
요셉에게 꿈을 주신 하나님은 우리 예꿈이들에게도 꿈을 주셔요. 꿈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감사하는 예꿈이들 되기를 전도사님과 선생님들은 기도해요. 부모님들께서도 함께 기도해주세요.

오늘을 이지윤, 김지원 새 친구들이 동생과 방문하였어요. 첫날 잘 적응하여 예배를 적극적으로 드리는 모습에 감사했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음 주에는 이 달의 말씀암송과 말씀과 함께하는 요리체험이 있어요.

이 달의 말씀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편 105절

꼭 암송하여 담주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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