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부 소식

세종온유교회 예꿈이 유치부 소식 180826

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이사야 11장 5절

오늘은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를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참된 구원자, 메시아는 누구신가요?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심판하지 않으시고 공의로 심판하고 성실하게 다스리는 그 분은 누구신가요?
예수님이에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예수님은 공의롭고 성실하십니다.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우리 예꿈이들도 공의롭고 성실하게 살거라고 오늘 약속했습니다.

공의와 성실이라는 말이 어렵다구요. 전도사님께서 여러 가지 예로 이야기하실 때 우리 예꿈이들은 너무 진지하게 집중하여 들었습니다.

전도사님과 선생님들은 우리 예꿈이들이 하나님의 보내심 받은 자들로 예수님을 닮아가길 기도합니다. 부모님들께서도 함께 기도해주세요.

이번 주 미션은 매일 내가 해야할 일 성실하게 실천하기입니다. 매일 잊지 않고 할 수 있도록 부모님 이야기해 주세요.

간절기에 아픈 예꿈이들이 있습니다. 건강회복하여 더 멋진 예배자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오늘은 이 달의 말씀 암송이 있었습니다. 꿀송이보다 단 하나님 말씀이 하나하나 예꿈이들 맘속에 새겨지길 바랍니다.
한 주간도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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