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부

예꿈이 소식, 세종온유교회 유치부 2018년 6월 3일

샬롬~~♡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며 죄수들이 듣더라.
사도행전 16:25

예수님을 전하던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 갇히게 되었어요. 하지만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서도 기도와 찬양을 하였지요. 그 때 큰 지진으로 감옥문이 열리고 죄수들이 자유를 얻게 되었으며 감옥을 지키던 간수와 그의 가족들까지 예수님을 믿게 되었던 말씀을 나누었어요.

기도와 찬양에는 하나님의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 예꿈이들이 이 믿음을 가지고 언제 어디서나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고 찬송하기를 소망합니다. 부모님께서도 함께 기도해주세요.

이번 주 미션은 매일 가족과 함께 찬양 1곡씩 하기입니다.
할 수 있지요?

6월달에는 사도신경 암송대회가 있습니다.
자기 전에 성경책의 사도신경도 함께 암송해주세요.

오늘은 이달의 말씀 암송대회가 있었습니다. 또한 라은이와 라예가 예배드린지 4주가 되어 유치부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예꿈이들이 믿음뿌리 잘 내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자되도록 축복해주세요.

한 주간도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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